관리자 없으면 PC방 됐다…게임하다 적발된 국보연 직원들|지금 이 뉴스

관리자 없으면 PC방 됐다…게임하다 적발된 국보연 직원들|지금 이 뉴스

간략 요약

국가 사이버 전문 정부 기관의 직원들이 근무 시간 중 온라인 게임 '스타그래프트'를 90시간 이상 접속하여 적발되었다. 이들은 관리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게임 서버에 연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직원들의 행동은 징계위원회에서 문제삼아 처벌이 내려졌다.

  • 직원 다섯 명이 2024년 9월부터 12월 사이에 90시간 이상 게임 서버에 접속함.
  • 접속 시간 동안 실제로 게임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
  • 경징계 처분과 함께 접속 시간에 따라 연차 유급 휴가 차감.

국가 정보보호 및 사이버 전문 정부 [0:01]

국가 사이버 전문 정부 기관의 직원들이 최근 근무 시간 동안 '스타그래프트'라는 게임 서버에 최대 90시간 이상 접속한 사실이 적발되었다. 2024년 9월에서 12월 사이에 이러한 행위가 있었으며, 직원들은 관리자가 부재할 때 업무용 PC와 외부 교육용 장비를 활용해 게임에 접속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출연 연구 기관인 국가 보안 기술 [0:04]

국가 보안 기술 연구소 소속의 여러 직원들이 근무 시간 동안 게임에 접속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최대 8시간 53분까지 게임 서버에 접속하며 근무 시간 대부분을 게임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 직원의 제보를 통해 이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들은 '회포를 풀기 위한 것'이라는 변명을 했다.

징계위원회와 처벌 [1:07]

징계위원회는 해당 직원들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내렸으며, 접속한 시간만큼 개인 연차 유급 휴가를 차감하기로 했다. 이 사건은 국가 사이버 안보를 담당해야 할 직원들이 업무를 소홀히 했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고 있으며, 황정아 의원은 이러한 처벌이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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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0/12/2026 Source: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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