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M5 사자마자 해야 할 설정 18가지(iPad Pro M5 Setup)

아이패드 프로 M5 사자마자 해야 할 설정 18가지(iPad Pro M5 Setup)

간략 요약

이 비디오는 아이패드 프로 M5를 구매한 후 사용자가 설정을 최적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18가지 필수 설정 팁을 제공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스플레이 설정 조정, 잠금 화면 및 홈 화면 사용자 정의
  • 사진 동기화 관리 및 배터리 성능 최적화
  • 키보드 설정 조정 및 Apple Pencil Pro 기능 활용
  • 계산기 앱의 새로운 3D 그래프 기능 사용
  • Siri와 ChatGPT 통합 설정
  • 스크린샷 제스처 사용 및 일기 앱 활용
  • 윈도우 스타일 앱 사용 및 번역 앱 활용
  • 민감한 콘텐츠 경고 설정 및 전화 앱 사용
  • 스마트 스크리닝 기능 활용 및 외부 모니터 연결

인트로 [0:00]

아이패드 프로 M5를 구매한 후 해야 할 18가지 설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아이패드OS 15에서 16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새롭게 생긴 기능들을 중심으로 챕터를 구성했으며, 아이패드 프로 9 모델이나 아이패드 에어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유용한 정보입니다.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도록 챕터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기본 설정 [0:32]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화면 모드는 자동으로 두고, OLED 모델의 경우 다크 모드를 사용하면 눈의 피로를 줄이고 배터리 절약에도 도움이 됩니다. 나이트 시프트 기능도 눈을 편안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며, 색온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시력이 좋은 사용자는 디스플레이 확대/축소에서 '더 큰 공간'을 선택하여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잠금화면 꾸미기 [1:30]

아이패드OS 16에서는 글꼴과 공간감이 강화되었으며, 잠금 화면을 길게 눌러 바로 설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진 앱에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심도 효과를 사용하여 공간감을 줄 수 있습니다. 시계의 크기와 색상을 변경할 수 있으며, 글래스 효과나 솔리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젯을 추가하여 잠금 화면을 꾸밀 수도 있습니다.

3. 배경화면꾸미기 [2:47]

홈 화면에서 길게 눌러 편집 모드로 들어가 투명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OS 16의 리퀴드 글래스 효과를 사용하여 앱 아이콘을 투명하게 만들 수 있으며, 앱 아이콘 크기를 키우고 네이밍을 없애 심플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위젯을 추가하여 홈 화면을 꾸미고, 독에 폴더를 추가하여 다양한 앱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사진동기화 끄기 [3:40]

아이클라우드는 편리하지만, 5GB 이상을 사용하려면 유료입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은 용량이 크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가 금방 찰 수 있으므로, 사진 동기화 기능을 끄고 싶은 경우 설정에서 아이클라우드 > 사진으로 들어가 아이패드 동기화를 끄면 됩니다. 동기화 기능을 끄기 전에 찍은 사진은 반드시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5. 배터리 성능 상태 [4:30]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에서 성능 최대치와 사이클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보호 기능을 사용하여 충전을 80%로 제한할 수 있으며, 제조일과 활성화 날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전력 모드도 여기에서 켤 수 있습니다.

6. 키보드 [4:58]

초기 설정된 키보드 설정은 불편할 수 있으므로, 설정 > 일반 > 키보드에서 자동 수정, 자동 대문자, 캡스락 활성화를 끄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절약을 위해 키보드 사운드를 끌 수도 있습니다.

7. 애플팬슬 프로 [5:21]

Apple Pencil Pro는 iPad Pro M4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편리한 기능이 많습니다. 설정 > Apple Pencil에서 스퀴즈와 두 번 탭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며, 감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Apple Pencil로만 그리기'를 켜면 손바닥이나 손가락이 닿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8. 달라진 계산기 [6:00]

계산기 앱에서 수학 메모를 사용할 수 있으며, iPadOS 16에서는 3D 그래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XYZ 값을 입력하여 3D 그래프를 생성하고, 360도로 회전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수치를 조절하면서 그래프를 확대할 수도 있습니다.

9. 챗GPT 설정 [6:37]

ChatGPT가 Siri와 더 긴밀하게 통합되었습니다. Siri가 할 수 없는 명령을 ChatGPT가 더 많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설정 > Apple Intelligence 및 Siri > ChatGPT에서 ChatGPT 사용을 켜면 Siri를 통해 ChatGP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번 허용하는 것이 불편하면 요청 확인을 끄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 스크린샷 [7:42]

아직도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으로 스크린샷을 찍는 사용자를 위해, 손가락으로 스크린샷을 찍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설정 > 멀티태스킹 및 제스처에서 '모서리에서 손가락으로 쓸어 넘기기'를 켜면 하단 왼쪽 모서리에서 손가락으로 쓸어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화면에서 바로 번역도 할 수 있습니다. Apple Pencil 사용자는 별도 설정 없이 바로 스크린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1. 일기앱 [8:38]

일기 앱이 맥북이나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에서 작성한 일기를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볼 수 있어 관리가 편리합니다. iPad에서는 Apple Pencil Pro를 사용하여 손글씨로 일기를 쓸 수 있습니다. 타이핑 영역과 Apple Pencil 영역이 구분되어 있으며, 필기 모드를 사용하여 필기를 할 수 있습니다.

12. 미리보기 앱 [9:15]

미리보기 앱은 원래 맥북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iPadOS 16에서 iPad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일 앱에서 PDF 파일이나 문서 관련 파일을 보는 기능이 따로 떨어져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파일 앱에서 PDF 파일을 열면 바로 미리보기 앱으로 열립니다.

13. 윈도우형 앱 [9:57]

iPadOS 16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 중 하나로, 앱을 켜서 우측 하단의 핸들을 사용하여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독도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좌측 상단의 윈도우 버튼을 길게 눌러 다양한 멀티태스킹 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홈으로 나가면 펼쳐져 있던 창들이 사이드로 퍼지는 것도 맥북의 macOS와 동일합니다. 창 모드 전환이 불편하면 제어 센터에서 윈도우 스타일을 끌 수 있습니다. 창을 모두 닫고 싶다면 설정 > 멀티태스킹 및 제스처에서 '홈으로 쓸어 넘긴 후 모든 윈도우 닫기'를 켜면 됩니다. 앱 상단에서 쓸어내리면 해당 앱의 메뉴바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14. 번역 [11:58]

아이패드에서도 아이폰처럼 번역 앱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크기 때문에 상대방도 보기가 편합니다. 설정 > 앱 > 번역에서 필요한 언어들을 미리 다운로드하면 편리하며, '온 디바이스 모드'를 켜면 오프라인에서도 번역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5. 민감한 콘텐츠 경고 [12:48]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민감한 콘텐츠 경고에서 사용 중으로 켜면 사진이나 동영상에 신체 노출이 된 것을 열려고 할 때 미리 경고를 해 줍니다. 메시지로 민감한 콘텐츠를 보게 되면 가림 상태에서 경고를 해 줍니다. 자녀들이 사용하는 기기에 미리 설정해 두면 좋습니다.

16. 전화앱 [13:24]

드디어 아이패드에서도 전화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폰과 동일하게 최근 통화에서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리지 않고, 전화 모양을 눌러야 통화가 됩니다. 상단에 번호를 누를 수 있는 팝업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화 중에 실시간 번역이나 쉐어플레이 기능도 사용할 수 있지만, 실시간 번역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17. 스마트 스크리닝 [13:54]

아이폰처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알 수 없는 발신자를 기가 막힌 방법으로 걸러 줍니다. 설정 > 앱 > 전화에서 통화 용건 묶기로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알 수 없는 발신자도 켜고 사용하시면 별도로 모아줍니다.

18. 외장모니터 활용 [14:19]

USB-C 포트를 지원하는 외장 모니터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밝기 > 외장 디스플레이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정렬을 할 수 있습니다. 외장 디스플레이에 들어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연결하면 16:9로 바로 나오며, 외장 모니터 하단에도 독이 떠 있어 편리하게 앱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창을 여러 개 띄우고 멀티태스킹을 하기에도 편리하며, 매직 키보드와 함께 사용하면 맥북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게임패드를 연결하고 외장 모니터에서 게임을 하면 콘솔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모니터 모드를 확장하면 아이패드에서는 공략집이나 영상을 보면서 할 수 있어 집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15:19]

아이패드OS 15에서 17까지는 애플이 맥북과 아이패드의 경계선을 없애려고 하는 듯했지만, iPadOS 16으로 넘어오면서 맥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맥북과 비슷하면서도 아이패드만의 경험을 추구하려는 의도가 많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알려드린 설정들을 하나씩 해보면서 제대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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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4/13/2026 Source: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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