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중에서 솟는 생명의 강, 그분이 치유하십니다 -  [손기철장로 말씀치유집회 250513_Official No. 572]

심중에서 솟는 생명의 강, 그분이 치유하십니다 - [손기철장로 말씀치유집회 250513_Official No. 572]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깨닫고, 죄인의 관점이 아닌 의인의 관점으로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이미 받은 구원과 치유를 누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입니다.
  • 우리는 죄인의 관점이 아닌 의인의 관점으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이미 받은 구원과 치유를 누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북미주 8기 킹덤빌더스쿨 [0:00]

손기철 장로는 북미주 8기 킹덤빌더스쿨에서 말씀을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그 말씀이 우리 삶에서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하며,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심을 선포합니다.

인트로 [0:07]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예수님이 행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그 말씀의 실체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미 우리를 구원하시고 치유하시고 온전케 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육신의 부족한 부분들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믿음을 가졌다면 이미 하나님이 치유하셨음을 믿고, 감사의 영광의 박수를 올려 드려야 합니다.

말씀 [0:19]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이며, 우리 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만큼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의 현재 상태와 상관없이 예수님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 사랑대로 생각하고 느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이 아니라 죄를 지을 수 있는 의인이며, 구원은 죄사함뿐만 아니라 육체의 치유, 악한 영으로부터의 해방, 모든 샬롬을 포함합니다.

우리가 믿으면 그분이 우리를 치유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분께서는 법적으로 우리를 치유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 치유를 누려야 합니다. 우리의 몸은 우리 것이 아니며, 예수님께서 핏값 주고 사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계시는 성전입니다. 지금의 상황, 처지, 상태를 가지고 내 존재를 규정짓지 말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죄인의 입장이 아니라 의인의 입장에서 성경을 다시 읽어야 하며, 혈루증 여인의 입장이 아니라 예수님의 입장에서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일뿐만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이고, 예수님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를 통해 흘러가도록 해야 하며, 그때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종교적인 전통과 세상적인 교훈에 묶여서는 안 되며, 자신 안에 계신 예수님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문제 해결에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그분의 구원함과 거룩함과 지혜와 의로움을 나타내야 하며, 하나님의 능력이 흐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행하는 자지, 믿는 것을 확인하는 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은 바대로 돌아가야 하며,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 삶을 살 줄 알아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함으로써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었을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우편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죽으면 죽는만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해서 더 나타나시며,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시켜야 합니다. 경고한 심중이 파쇄되기를 축원하며, 그분의 지혜, 구원함, 의로움, 거룩함이 우리를 통해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이제 무아가 벗어버리시고 영광의 옷을 입기를 축원하며, 그 영광이 우리를 통해 드러나기를 축원합니다.

자신의 존재와 진리의 말씀과 체험이 다 따로따로 분리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면, 이제는 그것을 하나로 묶어야 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님을 나눌 수 없는 것처럼, 존재와 앎과 체험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존재, 새로운 앎, 새로운 체험이 우리 삶 속에서 나타나야 하며,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이루어집니다.

구원받기 전의 존재와 그때의 행위에서 벗어나야 하며, 우리는 이미 새 사람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죄가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창조 목적을 이루는 관점에서 자신의 문제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본래 죄를 지을 수도 없고, 질병을 가질 수도 없는 존재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주시는 권세와 능력으로 깨끗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새 생명 가운데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늘 새로워져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나는 문제를 가질 수 있는 존재가 아니며, 본래 아무 문제가 있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죄인으로 출발하지 말고, 병든 자로 출발하지 말고, 의인으로 출발하고, 병이 없는 존재로 출발해야 합니다.

상황과 존재를 혼돈하지 말고, 어떤 상황과 처지에 있다 하더라도 그 상황과 처지가 당신이 될 수는 없습니다. 태생이 바뀌면 국적이 바뀌고, 국적이 바뀌면 신분이 바뀐 것이며, 우리는 어떤 상황이라도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죄인의 관점이 아니라 의인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생각해야 하며, 당신 안에 있는 능력을 알고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왜 나타나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생각과 감정으로 그 능력을 확인하려고 애쓰고 있기 때문이며, 당신의 상황과 당신의 존재를 혼돈해서 당신의 상황을 가지고 당신의 존재를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을 수 있는 의인이라면, 죄를 지었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한 털만큼도 변화된 적이 없습니다. 죄를 지었다고 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변한다라는 거짓에 속지 않기를 축원하며, 지금도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만 땅으로 있습니다.

죄를 지을 수 있는 의인이란 말은 죄를 설령 내가 일부러 짓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속아서 지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를 짓는다고 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틀렁도 변화되는게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그 사랑 때문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며, 그 사랑 때문에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자신의 현재의 삶이 자신의 존재를 결정한다고 믿어온 것은 마귀에게 속은 것이며, 자신의 소유와 지배권이 자신의 존재와 신분을 결정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존재와 신분이 자신의 소유와 지배권을 결정하며,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하지만 삶은 마귀의 자식처럼 사는 그런 어리석은 삶을 살지 말고, 우리의 신분, 우리의 존재와 신분이 나의 권세와 능력을 결정짓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경고한 진, 고집스럽고 딱딱하고 굳은 것을 성령님에 의해서 다 부셔 버리고, 모든 이론을 다 무너뜨려야 합니다.

수도 꼭지를 틀어 물이 흘러나오도록 해야 하며, 내 생각과 감정이 지금 큰 믿음으로 수도 꼭지를 잠궈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없는게 아니라, 우리 안에 사랑도 만 땅이고, 그분의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과 권세와 능력이 지금 만땅인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을 완전히 통째로 다 삶아 먹기를 원하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해서 살게 된 것이며, 가난도 질병도 고통도 죽음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이 말씀은 하나님으로부터 치유받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한게 아니라이 구절은 내가 누구인지를 알려 주는 구절이고, 그걸 깨달았고 누릴 때에 이미 주신 치유가 일어난다는 걸 알려 주는 구절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볼 때 새로운 의식을 가져야 하며, 죄인의 의식이 아니라 의인의 의식으로, 치유받는 입장이 아니고 예수님의 입장에서 봐야 합니다. 더 이상 혈루증 여인처럼 이 말씀 믿으면 내가 치환받겠다. 이제 그것은 더 이상 적용될 수 없으며, 내가 예수 그리스 안에 하나님의 자녀라면 자기를 포기하는만큼 하나님의 능력은 나를 통해서 흐르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아프지만, 법적으로 존재적으로는 아플 수 없는 존재이며, 아픈 존재기 때문에 주님으로부터 치유받으려고 하지 말고, 아플 수 없는 존재인데 현실적으로 아프기 때문에 주님의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나는 아플 수 없는 존재인데 아파. 이걸 이해하라는 이야기이며, 내 안에 계신 그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이 흘러가도록 해야 합니다. 나는 이미 구원받은 자이며, 구원 안에는 우리의 영혼의 구원뿐만 아니라 육신의 질병의 치유도, 악한 영혼으로부터 해방도, 가난과 모든 고통으로부터 우리는 완전히 해방받은게 소조 구원을 받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의인이 되었으면, 우리가 의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미 2,년 전에 주님이 다 행하셨고, 그분이 채을 2,년 전에 맞았고, 그래서 그 결과로 너희가 나을 입었다. 나을 얻었다. 과인데 어떻게 지금 내가 예수 믿으면 내가로부터 출발해서 내가 예수 믿으면 치유받을 수 있다고 믿느냐고 말이 안 되잖아요.

거짓자로 치유를 받으려면, 내가 지금 아픈데이 말씀을 믿으면 치유받을 것이라는 이 거짓자로 치유를 받는 것은 그걸 받기 위해서는 엄청난 의지와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면 치유는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며, 치유자는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깨끗게 되었다고 선포하고, 깨끗한 걸 그려보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그려보고 깨끗한 걸 그려보고 주님 이렇게 되었습니다. 아멘. 그리하면 그대로 되니라. 주님이 이루신 걸 내가 원하는게 아니라 주님이 이루신 걸 보는 것입니다.

나는 치유받아야 될 대상이 아니며,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나에게 일어난 일을 흘려 보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에 속한 모든 걸 갖고 있으며, 에베소서 1장 3절에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아멘.

치유 자체로 끝나는 건 아니며, 예수님이 치유하신 모든 자도 다 죽었습니다. 우리를 치유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단지 내가 다시 건강하게 살아라 이런 뜻이 아니고, 그 치유를 통해서 네가 누구인지를 알고, 무엇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깨닫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치유받아도 다 죽지만, 그렇게 치유해 주신 이유는 이전과 다르게 살아라. 아멘. 날 위해 죽으시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일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니라. 치유받는다고 해서 그냥 단순히 여러분이 그 치유에만 목적을 두고 그거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그런 사람은 다 치유받아도 다시 돌아옵니다.

화요 말씀 치유 목적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킹덤 빌드로 세우기 위한 것이지, 단지 치유하기 위한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하나님 나라 복음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자녀로 세우라고 주셨지, 치유 사역하라고 주신게 아닙니다.

뭔가 얻어내려고 하지 말고, 여러분 안에 있기 때문이며, 예수님이 가지고 계신 것 우리도 갖고 있습니다.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시니까, 예수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은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치유를 받아야 할 사람이 아니며, 자기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될 사람입니다.

우리가 오늘 이런 생각과 또 이런 믿음을 가졌음에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 치유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이 정말로 기억해야 될 것은 누구는 막 일어나서 할렐루야 막 막 춤추고 막 이러는데 나는 치유를 못 받았어. 나는 내 나름대로 믿음을 갖고 있는데 치유를 못 받았어. 그러면 그러면 그렇지. 나 같은 인간에게 혹은 쟤는 좋겠다. 이런 마음을 갖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그거는 여러분 정말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될 사실은 뭔가 하면 여러분이 믿음이 완벽하든 덜 완벽하든간에 여러분이이 믿음으로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았다면 당신은 더 이상 마귀의 통치 안에 안 거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치유됐다 안 됐다가 아니라 지금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었다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미 승리한 싸움을 싸우고 있다라는 사실은 아멘. 여러분 치유되고 안 되고에 붙들리는게 아니라 사실은 여러분이 병을 가져도 결국에는 마귀에게 묶여서 죽는 사람이 있고 끝까지 승리하는 삶이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병든 것이 치유되고 안 되는 거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그 믿음으로 질병이 치유 안 되더라도 내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걸 허용하고 그것을 했다는 그 사실은 당신 마귀의 통치 아래 있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 말은 끝까지 혼의 구원을 이루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 질병 때문에 죽는다 할지라도 마귀에 이끌려 죽는게 아니에요. 하나님 데리고 가신 거지. 아멘. 치유되고 안 되고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입니다. 온 아니면 내일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일주일 뒤에 될 수도 있고 그거는 알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로 해야 될 것은 마귀에게 내 혼과 몸을 빼앗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걸로 기뻐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치유 안 돼도 이미 치유된 걸로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거 가지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질병으로 죽어 간다 하더라도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고 승리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질병으로 지금 죽는다 할지라도 주님 나 승리했습니다. 아멘. 마귀의 통치에 묶기지 않았습니다. 아멘.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웠습니다. 아멘. 당신 몸의 상태로 당신 존재를 부정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승리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내가 깨끗하게 되었으며, 치유되었습니다.

치유간증 [1:22:36]

오른쪽 무릎이 아팠었는데 오늘 깨끗이 나왔습니다. 양쪽 무릎이 통증이 있어 갖고 아까서 있을 때도 계속 아팠는데 지금 깨끗이 치유됐고, 또 오른쪽에 뼈가 간절히 계사가 있거든요. 근데 그래서들을 때마다 되게 통증 있었는데 지금 다 치유되었습니다.

발바닥이 어제부터 계속 아팠는데, 말씀 듣는 중에 깨끗하게 하나도 안 아프게 되었고요. 그리고 존재의 변화가 자꾸 왔다 갔다 그렸는데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경고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목에 이만큼 계란만큼한 큰 혹 같은 거 있었어요. 근데 지금 다 없어졌습니다. 시각 장애가 있고 눈이 점점 나빠지고 있었는데, 어 화나게 잘 보이게 치유받았습니다. 원래는 제가 사람이 앞에 있으면 그 사람에게 콧구멍이 두 개인지 잘 안 보여요. 그 콧구멍 두 개니까.

이것은 여러분이 믿음으로도 여러분이 죄인의 입장이 아니라 의인의 입장으로 돌아섬으로써 여러분 안에 있는 주님이 행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치유 집회한 거는 완전히 틀리는 거잖아요. 이 시간에이 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지하고 여러분이 죄인에서 의인으로 바뀌고 내가이 말씀을 믿으면 치유받으려니가 아니라 바로 내 안에 계신 주님께서 내 몸을 통치하는 걸 경험한 것입니다.

우리가 뭐 열심히 기도한 것도 없어요.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여러분의 사고 방식을 바꾼 것입니다. 나는 병이 들 수 없는 존재인데 지금 병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신다면 이제는이 질병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에 여러분 이것을 적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마무리 기도 [1:25:50]

손기철 장로는 마무리 기도를 통해,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이 아니라 죄를 지을 수 있는 의인이 누구인지 깨닫게 하시고 체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문제가 있어 왔지만 치유받지 못했다 할지라도 자신을 책망하거나 하나님 다른 사람을 질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이 시간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이 시간도 주님께서 하나님의 자녀에게 행하시는 일을 무엇인지를 보여 주신 것 감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태생이 바뀌으로 국적이 바뀌었고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존재로서 그 예수님의 지혜와 거룩함과 의로움과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내 삶을 가지고 내 존재로 판단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내 존재가 내 신분이 변화되었으므로 주님이 주신 권세와 능력으로 그 하나님이 주신 생명으로 내 몸을 새롭게 하는 매일매일의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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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3/19/2026 Source: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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