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요약
이 비디오는 신앙생활에서 주님과 멀어지는 세 가지 주요 이유와 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주님이 맡기신 일상을 소홀히 할 때
- 죄의 유혹에 굴복할 때
- 가면을 쓰고 이중적인 생활을 할 때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고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의 성실함, 죄와의 적극적인 싸움, 그리고 가면을 벗고 진실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찬양 [0:01]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하며, "Yours is the kingdom"과 "예수여"를 반복하여 부르며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예배 시작 및 환영 [7:51]
예배에 참석한 청년들을 환영하고 축복하며,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며 예배를 시작합니다. 전심으로 주님을 향하는 예배가 되기를 간구하며, 죄의 습성을 깨뜨리고 주님 앞에 나아갈 때 긍휼과 은혜를 경험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놀라우신 사랑으로 [10:58]
찬양 "놀라우신 사랑으로"를 부르며, 놀라운 사랑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찬양하고, 세상의 말들을 떨쳐버리고 구원의 주를 외치며, 어둠 속에서도 빛을 비추시는 예수님만이 소망임을 고백합니다.
영원한 사랑 예수 [14:24]
"영원한 사랑 예수" 찬양을 통해 예수님의 영원한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다시 한번 외쳐 부르니 예수님을 돌아보시라고 간구합니다. 폭풍 속에서도 주님이 붙드시니 예수님만이 생명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시선이 [18:22]
"나의 시선이" 찬양을 통해 시선을 주님께 돌릴 때 비로소 평안을 얻고, 주님을 바라보며 마음을 구하며, 모든 것을 품으시는 주님의 사랑과 계획 앞에 삶을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이 [22:27]
"주님의 사랑이" 찬양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변화시키고 일으키시는 놀라운 힘을 찬양하며, 예수를 구원, 생명, 유일하신 주로 고백하고,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영원히 주님만을 높이겠다고 다짐합니다.
소망 없고 빛도 없는 [27:22]
"소망 없고 빛도 없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오셨음을 찬양하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주가 지으신 [28:37]
"주가 지으신" 찬양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죽음을 택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고통 속에서도 주의 뜻을 기억하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바라보라 [31:26]
"바라보라" 찬양을 통해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생명의 주님을 통해 아버지께 나아가는 자들이 회복됨을 선포하고, 주의 보혈로 인해 새롭게 되었음을 찬양합니다.
찬양 [36:51]
찬양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며, 주님을 더욱 알아가고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주기도문 [38:49]
주기도문을 함께 드리며 예배를 마무리합니다.
광고 [39:28]
새가족 등록, 영적 부흥 집회, 순교학교 수련회, 피켓팀 모집, 홀리클럽 결산, 마가클럽(동아리) 신청, 연합 순모임 등 교회 광고를 전달합니다.
사무엘하 11장 묵상 [43:50]
사무엘하 11장 1-5절, 22-27절 말씀을 묵상하며, 다윗의 죄를 통해 주님과 멀어지는 세 가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주님과 멀어지는 이유 1: 주님이 맡기신 일상을 놓쳐서 [57:01]
일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장, 학교, 가정에서의 삶이 주님과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다윗이 전쟁에 나가지 않고 예루살렘에 머물렀던 것처럼, 일상을 소홀히 할 때 죄가 틈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주님과 멀어지는 이유 2: 유혹을 이겨내지 못함 [1:03:58]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은 죄가 들어오는 것을 방치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며, 죄와 싸우려는 마음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다윗이 밧세바를 보고 유혹에 굴복한 것처럼, 죄를 용납하면 점점 더 죄에 빠지게 됨을 경고합니다.
주님과 멀어지는 이유 3: 가면을 쓰고 이중적인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1:10:23]
죄를 지으면 가면을 쓰고 싶어지는 인간의 본성을 설명하며, 다윗이 우리아를 속이고 죽인 후에도 왕인 척했던 것처럼, 이중적인 생활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모습임을 강조합니다.
결론 및 기도 [1:14:57]
주님과 가까워지는 유일한 방법은 가면을 벗어 던지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주님께 나아갈 때 은혜를 경험할 수 있음을 선포합니다.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찬양을 부르며, 일상의 회복, 죄와의 싸움에서의 승리, 가면을 벗어버리는 결단을 통해 주님께 나아가도록 권면합니다.